ABOUT — CEO MESSAGE
대학은 점수를 뽑지 않습니다.
사람을 뽑습니다.
안녕하세요, 노드스타글로벌 대표 Anne입니다.
오랜 시간 학생과 학부모님을 만나며 한 가지 질문을 마주해 왔습니다. 비슷한 성적과 활동을 가진 두 학생이 왜 서로 다른 결과를 받는가.
그 답은 미국 대학이라는 기관의 본질에 있었습니다. 미국 대학은 점수의 순위로 학생을 선발하지 않습니다. 자신들의 학문 공동체에 어떤 가치를 더할 사람인지를 묻습니다. 이 질문을 이해하고 준비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차이가, 곧 결과의 차이가 됩니다.
한국 대학도 다르지 않습니다. 재외국민 특례와 해외고 수시, 그리고 학생부종합전형까지 — 결국 서류와 면접으로 '어떤 사람인가'를 읽는 심사입니다. 그리고 두 나라 입시의 준비는 상당 부분 겹칩니다. 저희가 미국과 한국을 하나의 전략으로 설계하는 더블트랙을 만든 이유입니다. 한 번의 준비가 두 개의 기회가 되도록.
저희는 그 경험을 전할 수 있는 사람들로 팀을 꾸렸습니다.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명문대 학부를 직접 경험한 컨설턴트들, 그 강의실과 연구실에서, 그 공동체 안에서 대학이 어떤 학생을 원하는지 몸소 배운 사람들입니다.
저희는 점수를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. 학생 한 사람의 고유한 이야기를 대학이 알아볼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곳입니다. 점수가 아니라, 개인의 정체성을 만듭니다 — 노드스타글로벌의 약속입니다.
노드스타글로벌 대표 Anne 드림
